1MB 클럽(1MB Club)은 용량이 1메가바이트보다 작은 웹 페이지를 모은 목록이다. 등록된 웹 페이지의 주소 옆에 크기를 표시해 가벼움이라는 기준을 눈에 보이게 만든다. 오래된 웹 브라우저에서 HTTP로 접근할 수 있는 항목에는 별도의 표시를 붙인다. 방문자는 서로 다른 디자인이 얼마나 적은 데이터로도 성립하는지 비교할 수 있다. [[제약]]을 창작의 조건으로 삼거나 자신의 [[웹 페이지]]에서 덜어낼 것을 찾을 때 참고하기 좋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1mb.club/) ## 가벼운 짐으로 구경하기 - 마음에 드는 사이트 두 곳을 골라 [[작은 사이트에서 남긴 것|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덜었는지]] 비교해보자. [[취향을 위한 작은 웹사이트]]와 함께 볼 만하다. - 작다는 이유만으로 읽기 편하다고 단정하지는 말자. [[작은 페이지의 짐 목록]]에 이미지와 폰트뿐 아니라 읽는 순서와 필요한 안내도 적어보자. 용량을 줄이다 방문자를 위한 이정표까지 버리지는 않았는지 살핀다. ## 기타 등등 - 운영자 브래들리 톤트는 이 목록을 혼자 운영한다고 소개한다. 작은 웹을 모으는 웹사이트의 운영 규모도 작다. [출처](https://1mb.club/about/) - 새로 등록한 웹사이트와 블로그 글은 서로 다른 아톰 피드로 제공한다. 목록만 받아보고 싶다면 `atom.xml`, 운영자의 글도 읽고 싶다면 `posts.xml`을 구독할 수 있다. [출처](https://1mb.club/about/) #웹사이트 #웹 #제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