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P&O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패키지 디자인을 연구하고 비평하는 온라인 매체다. 이름은 Branding, Packaging and Opinion의 머리글자를 묶었다. ([매체 소개](https://bpando.org/about/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bpando.org/) ## 이미지와 의견 사이 - 매체는 아이디어·전략·제작의 완성도를 주요 관심사로 밝힌다. 프로젝트 하나가 기술·문화, 다른 작업과 맺는 관계까지 다룬다. ([편집 방향](https://bpando.org/about/)) - [[디자인 사례 연구]]에서는 분석의 근거가 되는 대목을 살펴볼 만하다. ‘일관된 디자인’이라는 평가가 있다면 포장의 앞뒤, 크기가 다른 인쇄물에서도 같은 규칙이 보이는지 이미지와 대조할 수 있다. - [[더 브랜드 아이덴티티]]의 프로젝트 소개와 함께 읽으면 제작자의 의도와 필자의 평가를 구별하기 좋다. 같은 결과를 보더라도 설명하는 사람에 따라 선택되는 세부가 달라진다. - 전체 열람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유료 Plus가 있다. 자료를 모을 때에는 무료로 읽을 수 있는 범위와 구독이 필요한 범위를 구분한다. ([구독 안내](https://bpando.org/about/)) ## 기타 등등 - 디자이너이자 필자인 리처드 베어드(Richard Baird)가 설립했다. 개인 블로그와 전문 매체의 보도 기준을 접목하려 했다고 설명한다. [출처](https://bpando.org/about/) - 스스로를 ‘살아 있는 아카이브’로 소개한다. 오늘의 디자인을 훗날 거슬러 찾는 [[디자인 비평 아카이브]]를 지향한다. [출처](https://bpando.org/about/) #웹사이트 #그래픽디자인 #비평 #패키지디자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