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IE는 미술을 배우고 실험하며 생각을 나누는 공간이다. [[박현정]]이 [[2014년]] 문을 연 스튜디오 파이(Studio Pie)에서 이어졌다. 이름은 프로토타입(Prototype), 인터랙션(Interaction), 에듀케이션(Education)의 머리글자를 모은 것으로, 실험과 교육이 상호 작용하는 구성을 나타낸다. ([PIE 소개](http://p-i-e.kr/about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://p-i-e.kr) - [프로그램](http://p-i-e.kr/programs) - [사람들](http://p-i-e.kr/people) - 주소: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116 펠릭스빌딩 6층. ([위치 안내](http://p-i-e.kr/about)) ## 세 갈래 - **프로토타입:** 워크숍, 클래스, 강연, 소모임, 토크, 한시적인 전시와 이벤트를 진행한다. 공식 소개는 [[취미가]]가 미술을 소개하고 유통해온 활동과 나란히 놓으며 실험과 교류를 지향한다고 설명한다. ([PIE 소개](http://p-i-e.kr/about)) - **인터랙션:** 프로토타입과 에듀케이션에서 생긴 지적 실천을 공유한다. ([PIE 소개](http://p-i-e.kr/about)) - **에듀케이션:** 성인의 취미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 다룬다. 각 분야의 예술가가 직접 교육과정을 만들고 [[미술 수업|수업]]을 진행하며 정보와 기술을 나눈다. ([PIE 소개](http://p-i-e.kr/about)) ## 새로운 질서와 함께 [[새로운 질서]]는 [[2019년]]부터 PIE의 지원 속에서 이어져왔다. [[민구홍]]이 진행하는 이 수업은 [[핸드메이드 웹]]을 바탕으로 [[HTML]], [[CSS]], [[자바스크립트]]를 읽고 쓰며 자신만의 웹사이트를 만드는 과정이다. 공유와 실천을 오가며 코딩을 글쓰기의 한 형식으로 다룬다. ([새로운 질서 프로그램](http://p-i-e.kr/programs/new-order)) ## 기타 등등 - 2026년 아르코미술관 《예술 학교: 우리가 서로의 학교가 될 때,》에서는 튜터들이 제안한 짧은 문장들을 액자에 담아 곳곳에 설치했다. 관객은 QR 코드로 문장을 보낸 튜터를 확인할 수 있었다. [출처](http://p-i-e.kr/board/arko-exhibition) - 같은 전시의 [[아트아트아트위키]]는 관객이 내용을 고칠 수 있는 웹사이트 작업이다. 전시장에는 같은 화면을 보여주는 TV 세 대를 놓았다. [출처](http://p-i-e.kr/board/arko-exhibition) - 2026년에는 PROP SEOUL과 함께 PIE 트레이닝 프로그램 이수자를 위한 전시 지원을 시작했다. 첫 선정자는 김나영이며, 대관과 준비 과정, 전시 준비금을 나누어 지원하도록 구성했다. [출처](http://p-i-e.kr/board/2026-exhibition-support-program) #기관 #미술 #교육 #디자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