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Useless Web은 버튼을 누르면 별난 웹사이트로 데려다주는 안내판이다. 효율적으로 답을 찾는 검색과 달리 목적이 분명하지 않은 [[웹 서핑|웹 페이지를 만나는 일]]을 앞세운다. 어떤 곳은 한 가지 움직임을 반복하고 어떤 곳은 예상하지 못한 조작을 요구한다. 사이트들을 소개하는 글에서는 짧은 장난에도 저마다의 제작 아이디어가 있음을 읽을 수 있다. [[웹사이트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]]라는 질문에 쓸모의 범위를 넓혀 답하는 입구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theuselessweb.com/) ## 기타 등등 - 팀 홀먼은 2012년 허리케인 때문에 실내에 머무는 동안 이 웹사이트를 만들었다고 적었다.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던 시간이 낯선 웹으로 가는 입구가 되었다. [출처](https://theuselessweb.com/sites/rgb/) - 소개 글은 연결된 웹사이트의 제작자를 찾아 제작 이야기를 모으는 작업으로 이어졌다. 쓸모없는 화면 뒤에도 각자의 생각과 만드는 과정이 있음을 기록한다. [출처](https://theuselessweb.com/sites/endless-horse/) #웹사이트 #웹 #실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