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ypatone은 입력한 글자를 음악으로 바꾸는 웹 도구다. 각 글자는 음과 연결돼 문장을 쓰는 동작이 소리의 흐름을 만든다. 같은 의미의 문장도 글자의 배열이 달라지면 다른 음악처럼 들린다. 조노 브란델과 [[룰라톤]]이 만든 이 작업은 글쓰기와 듣기를 한 화면 안에 겹친다. [[문자열]]을 읽을 내용이면서 연주할 재료로 다루는 작은 실험이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typatone.com/) ## 기타 등등 - 제작에 사용한 Two.js는 웹용 2차원 그리기 도구다. 글자가 소리가 되는 화면에도 별도의 그림 도구가 쓰였다. [출처](https://typatone.com/about/) - 제작자는 사용한 통계 자료로 이어지는 ‘Statistical Analysis’를 공개했다. 글자와 음의 관계를 결과 화면 너머에서 살펴볼 길이다. [출처](https://typatone.com/about/) #도구 #웹사이트 #글쓰기 #음악 #상호작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