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sdf.com은 `asdf`라는 네 글자에 서로 다른 설명을 붙여 놓은 웹사이트다. 소개 페이지는 간결함과 실험을 통해 웹의 창조적인 확장을 돕는다는 방향을 밝힌다. ([웹사이트 소개](https://asdf.com/aboutasdf.html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asdf.com/) ## 설명을 따라가다 - 「What is asdf?」는 하나의 정의를 제시하는 대신 짧은 문장들을 화면 곳곳에 흩어 놓는다. 글자의 밝기와 줄바꿈, 문장 사이의 간격도 서로 다르다. ([What is asdf?](https://asdf.com/whatisasdf.html)) - 제목이 떠오르지 않을 때 입력하는 글자, 아직 쓰지 않은 진의 제목, 그저 존재하는 것이라는 설명이 나란히 놓인다. 무엇인지 묻는 페이지에서 답의 수가 늘어난다. - 색을 묻는 물음표와 지시어에도 [[하이퍼링크]]가 붙는다. 설명을 끝까지 읽는 길과 다른 페이지로 빠지는 길이 같은 문장 안에 있다. - `asdf`와 `jkl;`, `aoeu`가 함께 등장한다. [[키보드의 홈 열]]을 알고 나면 무작위처럼 보이던 글자 사이에서 손가락의 위치가 읽힌다. ## 기타 등등 - 드보락 배열 사용자의 글을 소개하는 별도 페이지에서는 `asdf`의 자리를 `aoeu`가 차지한다. [출처](https://asdf.com/asdfdvorak.html) - 소개 페이지는 자신을 `asdf web hosting`이라고 부른다. 첫 문장은 웹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뭔가 잘못된 것이라는 내용이다. [출처](https://asdf.com/aboutasdf.html) #웹사이트 #웹문화 #하이퍼텍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