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ieio.games는 놀런 로열티(Nolen Royalty)의 웹 작업과 제작기를 모은 개인 웹사이트다. 혼자 하는 게임에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태거나, 웹 브라우저의 탭을 게임 화면으로 사용하는 실험을 소개한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eieio.games/) - [작업과 글 목록](https://eieio.games/blog/) ## 게임이 들어갈 자리를 바꾸기 - 《Solitaire Alone Together》에서는 윈도우 98의 솔리테어를 하며 다른 사람의 플레이와 마우스 움직임을 볼 수 있다. 그러나 대화하거나 상대의 게임에 개입할 수는 없다. 함께 접속해 있다는 사실과 혼자 하는 규칙이 그대로 겹친다. ([제작자의 설명](https://eieio.games/blog/solitaire-alone-together/)) - 《Faviconic》은 240개 탭을 8×30으로 배열해 퐁을 표시한 작업이다. [[파비콘으로 그리기]]에서는 문서를 식별하는 작은 아이콘들이 게임 화면의 일부가 된다. ([제작 기록](https://eieio.games/blog/)) - 《정말 쉬운 테트리스》(really easy tetris)에는 일자 블록만 나온다. [[제약]]을 더해 게임을 어렵게 만드는 대신, 불편한 모양을 없애는 쪽으로 규칙을 바꿨다. ([작업 소개](https://eieio.games/blog/)) - 홈페이지는 종료된 공동 체스판과 체크박스 작업을 과거형으로 소개하고 제작기와 코드로 연결한다. 지금 실행할 게임과 종료 후 남은 자료를 구별해 읽을 수 있다. ([작업 목록](https://eieio.games/)) ## 기타 등등 - 《Solitaire Alone Together》는 라이좀(Rhizome)의 30주년을 위해 만든 작품이다. [출처](https://eieio.games/blog/solitaire-alone-together/) - 작업 목록에는 ‘Game In Thing’과 ‘Stranger Interaction’이라는 분류가 있다. 게임을 어디에 넣었는지, 누구와 마주치게 하는지가 목록의 기준이 된다. [출처](https://eieio.games/blog/) #웹사이트 #게임 #웹문화 #인터랙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