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색 엔진 최적화(Search Engine Optimization, SEO)는 검색 엔진이 웹 콘텐츠를 발견하고 이해하며, 사람들이 검색 결과에서 필요한 내용을 고를 수 있게 돕는 작업이다. [[포트폴리오 웹사이트]]라면 작품을 이미지로 보여주는 일과 그 작업이 무엇인지 텍스트로 설명하는 일이 함께 필요하다. 특정 설정 하나가 검색 순위나 노출을 보장하지는 않는다. ([구글의 SEO 기본 가이드](https://developers.google.com/search/docs/fundamentals/seo-starter-guide?hl=ko)) - **발견:** 다른 웹 페이지의 하이퍼링크나 사이트맵을 통해 주소를 알게 되는 단계다. 메뉴에서 아무리 눌러도 도달할 수 없는 작업 페이지가 있는지 살핀다. - **색인:** 발견한 주소의 내용을 처리해 검색 대상에 포함하는 단계다. 접속 가능한 웹 페이지라고 모두 색인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. - **내용:** ‘작업 01’만 적힌 제목보다 어떤 작업인지 알 수 있는 제목과 설명이 유용하다. [[시맨틱 HTML]]의 제목 구조와 [[대체 텍스트]]는 문서를 읽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정보다. - **검색 결과:** 페이지 제목과 본문을 명확하게 쓰고, 내용에 맞는 짧은 설명을 제공한다. 검색 엔진이 실제로 보여주는 제목과 요약은 작성한 값과 달라질 수 있다. - **공유와 구분:** [[오픈 그래프]]는 메신저 등의 공유 미리보기에 쓰이는 정보다. 공유 카드가 잘 나온다는 사실과 검색에 색인됐다는 사실을 구별한다. 예컨대 ‘접히는 포스터’의 사진만 올려두었다면 작업명, 매체, 접는 순서에 따른 변화와 맡은 역할을 본문으로 설명할 수 있다. 같은 말을 반복해 채우는 대신 이미지에 담긴 결정을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. [[검색 결과와 원문 사이]]에서 독자가 기대한 내용이 실제로 이어지는지도 살핀다. ## 기타 등등 - 구글의 기본 가이드는 메타 키워드 태그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힌다. 보이지 않는 키워드 목록을 길게 만드는 일보다 실제 문서의 내용이 중요하다. [출처](https://developers.google.com/search/docs/fundamentals/seo-starter-guide?hl=ko) - 같은 가이드는 SEO를 위한 검색 순위를 위한 특별한 최소 또는 최대 단어 수가 없다고 설명한다. 긴 글이라는 이유만으로 더 잘 검색되는 것은 아니다. [출처](https://developers.google.com/search/docs/fundamentals/seo-starter-guide?hl=ko) #웹 #검색 #HT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