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슈탈트 원리(Gestalt principles)는 시각 요소를 낱개로만 보지 않고 묶음과 전체 형태로 지각하는 경향을 설명한다. [[그래픽 디자인]]에서는 관계를 드러내는 데 활용한다. - 서로 가까운 항목은 한 묶음으로, 모양이 비슷한 항목은 같은 종류로 읽히기 쉽다. 각각 [[근접성]]과 [[유사성]]으로 설명할 수 있다. - 작품명과 제작 연도를 가까이 놓으면 어느 정보가 어느 작품에 속하는지 알기 쉽다. 선을 더 긋지 않아도 [[여백]]으로 관계를 표현할 수 있다. - 서로 다른 단서가 충돌할 수도 있다. 위치로는 한 묶음인데 색으로는 다른 묶음일 때처럼, 실제 구성 전체에서 판단한다. ## 참고 - [닐슨 노먼 그룹: 근접성의 원리](https://www.nngroup.com/articles/gestalt-proximity/) #시각 #디자인 #기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