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동 정원으로서의 웹사이트(Website as Community Garden)는 닐 도시(Neil Doshi)와 조 포츠(Joe Potts)가 2020년 11월 사우스랜드 인스티튜트에서 진행한 워크숍이다. [[커비]]라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에 참여자가 모은 자료를 심고 함께 가꾸는 구조를 다뤘다. ([워크숍 안내](https://southland.institute/events.html#website_as_community_garden)) ## 함께 가꾸는 조건 - 안내문은 자료 수집의 출발점으로 전문성보다 호기심을 든다. 콘텐츠가 아래에서부터 모이고 계속 돌봄이 필요하다는 정원의 비유를 사용한다. ([워크숍 설명](https://southland.institute/events.html#website_as_community_garden)) - 공동 웹사이트를 만든다면 [[공동 편집의 구획|누가 고치고 지울 수 있는지]], 한동안 자리를 비운 사람의 자료는 어떻게 관리할지 정해둘 수 있다. 이는 공동 편집을 위한 운영 제안이며 당시 워크숍의 규칙을 설명한 것은 아니다. ## 기타 등등 - 워크숍 부제는 “seeding content management systems”다.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설치하는 일을 씨앗을 심는 동작과 겹쳐 표현한다. [출처](https://southland.institute/events.html#website_as_community_garden) - 2025년 [[로스앤젤레스 컨템퍼러리 아카이브]]와 함께한 아카이브 나이트 스쿨은 이 워크숍에서 나온 구조를 개인 디지털 컬렉션 제작에 활용한다고 안내했다. 정원의 틀이 아카이브 수업으로 이어졌다. [출처](https://southland.institute/events.html#archive_night_school) #교육 #웹 #공동체 #창작방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