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학 장난감은 그림과 빛, 회전하는 장치를 이용해 움직임이나 다른 시각적 효과를 만드는 물건이다. 연속된 그림을 보여주는 장치들은 영화 이전의 움직이는 이미지 문화를 살필 자료다. - 조이트로프는 틈이 있는 회전 원통 안쪽에 연속된 그림을 놓고 바깥에서 들여다보는 장치다. 과학박물관은 한 사람이 거울로 보던 원판형 장치와 비교해 소개한다. ([과학박물관의 조이트로프](https://collection.sciencemuseumgroup.org.uk/objects/co18312)) - [[프락시노스코프]]는 회전 원통 안의 거울로 그림을 보여준다. 들여다보는 틈을 쓰는 장치와 영상이 보이는 방식이 다르다. ([과학박물관의 프락시노스코프 극장](https://collection.sciencemuseumgroup.org.uk/objects/co18319/praxinoscope-theatre)) - 장치의 외형뿐 아니라 그림 사이의 차이, 회전 속도, 관찰 위치가 효과를 만든다. [[애니메이션]]의 한 프레임과 관람 장치를 함께 생각할 수 있다. ## 기타 등등 - 에밀 레노는 1877년 프락시노스코프를 선보였다. [출처](https://collection.sciencemuseumgroup.org.uk/objects/co18319/praxinoscope-theatre) - 프락시노스코프 극장은 움직이는 그림에 무대 같은 배경을 결합한 형태다. [출처](https://collection.sciencemuseumgroup.org.uk/objects/co18319/praxinoscope-theatre) #매체고고학 #영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