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나(Na Kim)는 디자인과 미술을 오가며 작업하는 작가이자 디자이너다. 일상의 사물과 사건, 글과 이미지를 수집하고 그 안의 질서와 어긋남을 탐구한다. 작업은 출판물뿐 아니라 [[설치]]와 전시 등 여러 형식으로 이어진다. [[2009년]]부터 [[2012년]]까지 잡지 『그래픽』의 아트디렉터와 편집자로 활동한 기록도 있다. [[W쇼]]를 함께 기획한 활동에서는 디자인을 보는 틀과 누락된 작업을 기록하는 문제가 드러난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ynkim.com/info/) ## 참고 - [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인물 정보](https://sema.seoul.go.kr/semaaa/front/jungu/searchView.do?authId=282) - [W쇼 공동 기획 기록](https://www.sulki-min.com/wp/sulki-and-min/) ## 기타 등등 - 2020년 전시 《물체주머니》의 협업 명단에는 프로그래밍을 맡은 송예환과 의상 디자인을 맡은 포스트 디셈버가 함께 나온다. [출처](https://ynkim.com/bottomless-bag/) - 《물체주머니》는 북서울미술관 어린이갤러리에서 열린 전시였다. 작가의 설명은 학용품을 담은 어린 시절의 주머니와 영화 《인사이드 아웃》의 기억 주머니를 함께 불러온다. [출처](https://ynkim.com/bottomless-bag/) #인물 #디자인 #미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