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미룬 일을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. 같은 이름을 쓰니 승낙도 받은 듯하지만 그 사람의 일정은 아직 모른다. [[자기 조절 학습]]의 계획표에 오늘 미룬 이유도 한 줄 적어둔다면 어떨까. [[미래의 나의 반송장]]을 상상한다. ‘수취 거절’이 오면 분량부터 다시 살펴본다. #사유 #시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