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 블로그는 2003년 시작한 블로그 서비스다. - 글과 사진에 댓글, 이웃 관계가 붙는다. 개인의 [[글쓰기]]가 다른 사람의 방문과 함께 이어지는 공간이다. - 일기와 작업 기록, 장소 정보가 같은 형식으로 쌓인다. 글의 종류가 같아 보여도 작성 목적과 이해관계는 다를 수 있다. - 검색을 통해 오래된 글을 만날 때는 작성일과 수정일을 함께 읽는 편이 좋다. 당시의 사용법이 오늘도 통하는지는 별도 문제다. - [[일기를 공개하는 간격]]은 매일이어도 가끔이어도 된다. 플랫폼의 참여 행사가 개인의 기록 속도까지 정해줄 필요는 없다. ## 참고 - [네이버 블로그 20주년](https://navercorp.com/media/pressReleasesDetail?seq=2294) ## 기타 등등 - 2022년에는 주간일기 챌린지가 진행되었다. 하루가 아니라 한 주를 기록의 단위로 삼은 행사였다. [출처](https://navercorp.com/media/pressReleasesDetail?seq=2294) - 2023년 20주년 자료에는 글뿐 아니라 글에 담긴 장소 정보도 집계되어 있다. 블로그의 연표에는 사람의 이동 흔적도 섞인다. [출처](https://navercorp.com/media/pressReleasesDetail?seq=2294) #한국컴퓨터문화 #웹 #글쓰기 #문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