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는 잡기 어려운 연필에게 다음 직업을 묻는 상상을 한다. [[재료 언어]]를 듣는다는 말에 물건의 퇴장도 포함할 수 있을까. [[연필의 퇴직 면담]]에서는 수고했다는 말 뒤에 추가 과제가 붙지 않아도 좋겠다. #사유 #사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