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다(Dada)는 시·공연·사진 몽타주·[[잡지]]를 가로지른 예술 운동이다. - [[한나 회흐]]와 [[라울 하우스만]]의 작업은 이미 유통 중인 이미지와 사물을 다른 조합으로 읽게 한다. - 1920년 『[[다다 알마나흐]]』처럼 여러 사람의 글과 작업을 모은 출판물도 남아 있다. - 작품 목록에만 머물지 말고 선언문·공연 기록·인쇄물을 함께 읽어보자. #미술 #문학 #출판 #역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