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[[핸드메이드 웹 (수업)]]의 [Class Collection 안내](https://handmade-web.net/exercises/collection.html)는 흥미로운 웹사이트와 자료를 [[Are.na]] 채널에 함께 모으도록 권한다. 같은 수집함을 이후 수업에서도 사용하므로 지금의 발견이 다음 사람에게 건너간다. - 여기서는 [[새로운 질서의 교육]]을 위한 작은 공동 수집함을 제안한다. 하이퍼링크 하나에 고른 이유 한 문장을 붙여보자. “좋음”도 반갑지만 어디가 좋았는지 적으면 뒤늦게 온 사람이 덜 두리번거린다. - 사이트의 멋진 첫인상뿐 아니라 막힌 곳, 신기한 동작, 다시 묻고 싶은 점도 남긴다. 수집함이 우수작 시상대가 되면 어색하지만 재미있는 것들이 문밖에서 기다리게 된다. - 제목과 출처를 함께 적고 바뀌거나 사라진 자료에는 확인한 시점을 남기자. 다른 사람의 소개를 통해 찾았다면 원자료와 [[발견으로 이끈 소개글]]을 구분해 적는다. [[웹사이트 인수인계]]처럼 무엇을 넘겨주는지 알 수 있어야 다음 사람이 돌볼 수 있다. - [[다음 독자의 자료 접근]]을 살펴 로그인이나 비용 때문에 열 수 없는 자료는 그 조건을 표시한다. 누구나 볼 수 있다고 가정한 과제의 필수 자료로 곧장 쓰지는 않는다. - 기여할 수 있는 사람과 설명을 고칠 수 있는 사람, 쉬어도 되는 범위를 함께 정한다. 원래 과제에서도 참여는 권장되는 선택 사항이다. 빈손으로 온 날에도 수업의 이웃일 수 있다. - [[수집함에 붙이는 한 문장]]을 모아보자. “언젠가 쓸 것”이라는 큰 상자보다 “행간을 바꿀 때 다시 볼 것”이라는 작은 쪽지가 길을 더 잘 찾기도 한다. #연습 #교육 #수집 #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