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비드 라인퍼트(David Reinfurt)는 [[그래픽 디자인]]과 글쓰기, 출판과 교육을 함께 다루는 디자이너다. [[스튜어트 베일리]]와 [[덱스터 시니스터]]를 함께 만들었으며 [[서빙 라이브러리]]의 공동 설립자다. ## 작업과 책 - 『\*새로운\* 그래픽 디자인 교육 과정』(A New Program for Graphic Design):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발전시킨 수업을 바탕으로 디자인의 역사와 과제를 엮었다. 다른 전공에서 온 학생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고, 과제의 복잡도를 점차 높인다. 한국어판은 [[민구홍]]이 옮기고 [[작업실유령]]에서 2024년 출간했다. ([인벤토리 프레스의 원서 소개](https://www.inventorypress.com/product/a-new-program-for-graphic-design), [한국어판 안내](https://www.ghostbooks.kr/146/?idx=1810)) - 한국어판의 디자인: [[슬기와 민]]은 원서에서 굵은 글자로 구분한 표제를 한글판에서는 글자와 배경의 색을 반전해 나타냈다. 원서의 구분 방식을 다른 문자 체계로 옮긴 사례다. ([슬기와 민의 작업 설명](https://www.sulki-min.com/wp/a-new-program-for-graphic-design-kr/)) - [[메트로카드]] 발매기: 뉴욕 교통공사 발매기의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한 책임 디자이너였다. 책과 전시뿐 아니라 표를 사는 일상의 화면도 그의 작업 범위에 들어간다. ([출판사의 저자 소개](https://www.inventorypress.com/product/a-new-program-for-graphic-design)) - 『Muriel Cooper』: 로버트 비젠버거와 함께 쓴 2017년 책이다. [[뮤리얼 쿠퍼]]의 인쇄물과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, 교육과 연구를 도판과 함께 다룬다. 책의 디자인은 이구치 야스요가 맡았다. ([MIT 프레스의 책 소개](https://mitpress.mit.edu/9780262036504/muriel-cooper/)) - 덱스터 시니스터: 작업실이자 출판사, 서점으로 운영하며 편집·디자인·제작·유통을 이어 붙였다. 필요한 때 필요한 인쇄물을 만들고 다른 유통 방법을 찾는 것이 운영의 일부였다. ([스튜어트 베일리의 프로젝트 설명](https://www.stuart-bertolotti-bailey.org/projects/other/dexter-sinister)) ## 기타 등등 - 『\*새로운\* 그래픽 디자인 교육 과정』의 바탕은 [[타이포그래피]], [[게슈탈트]], 인터페이스라는 세 수업이다. [출처](https://www.inventorypress.com/product/a-new-program-for-graphic-design) - 출판사는 디자인을 처음 배우는 학생의 수업에 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 PDF 교육 안내서도 제공한다. [출처](https://www.inventorypress.com/product/a-new-program-for-graphic-design) #인물 #디자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