덴스 디스커버리(Dense Discovery)는 디자인, 기술, 문화, 미술 자료를 일주일에 한 번 모아 보내는 뉴스레터다. 독립 잡지 《오프스크린》을 발행했던 카이 브라흐(Kai Brach)가 편집하며, 지난 호는 웹사이트에서도 읽을 수 있다. ([뉴스레터 소개](https://www.densediscovery.com/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www.densediscovery.com/) - [지난 호](https://www.densediscovery.com/issues/) ## 한 호에 함께 놓이는 것 - 도구, 책, 글과 영상, 창작 작업을 함께 소개한다. 당장 쓸 수 있는 앱 옆에 시간을 두고 읽을 책이 놓인다. - 독립 창작자, 작은 사업체와 [[오픈 소스]]를 지원하는 편집 방향을 밝힌다. [[사이드바]]와 비교할 때는 주제뿐 아니라 매일 다섯 개와 매주 한 호라는 발행 단위의 차이도 볼 수 있다. - 지난 호를 날짜에 따라 찾아볼 수 있다. [[뉴스레터]]를 메일함에서만 소비하지 않고 웹에서 다시 읽을 경로를 남긴다. ([호별 아카이브](https://www.densediscovery.com/issues/)) - [[발행 주기와 읽는 속도]]는 어느 소식을 생략하고 어느 자료를 묶는지와 연결된다. 매주 도착하는 한 묶음에서는 새로움의 속도와 편집의 간격을 함께 읽을 수 있다. ## 기타 등등 - 책과 도구 외에 숫자와 독자 설문도 고정된 소개 갈래에 포함한다. [출처](https://www.densediscovery.com/) - Friends of DD라는 독자 커뮤니티에서는 주간 내용을 두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을 운영한다. [출처](https://www.densediscovery.com/) #웹사이트 #뉴스레터 #큐레이션 #디자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