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벌식은 한글 자판에서 자음과 모음을 두 벌로 나누어 배치하는 방식이다. - 첫소리와 받침에 같은 자음 키를 사용한다. 입력기는 앞뒤 입력을 처리해 하나의 음절을 구성한다. - [[세벌식]]은 첫소리·가운뎃소리·끝소리를 구분하므로 두벌식과 키를 나누는 기준이 다르다. - 자판은 글자를 넣는 순서이고 [[글자체]]는 글자가 보이는 모양이다. 자판을 바꿔도 출력하는 글자의 디자인까지 바뀌는 것은 아니다. - [[한글 입력기]]와 자판 배열을 구분하면 설정을 이해하기 쉽다. 같은 입력기가 여러 배열을 제공할 수 있다. ## 참고 - [한컴 글자판 안내](https://help.hancom.com/hoffice110/ko-KR/HCell/insert/keyboard/keyboard%28change%29.htm) - [국가기록원 한글 기계화](https://theme.archives.go.kr/next/hangeulPolicy/mechanization.do) ## 기타 등등 - 한컴의 글자판 목록에는 두벌식 표준뿐 아니라 두벌식 옛글과 두벌식 북한도 있다. 두벌식이라는 이름 하나가 단 하나의 배열을 뜻하지는 않는다. [출처](https://help.hancom.com/hoffice110/ko-KR/HCell/insert/keyboard/keyboard%28change%29.htm) - 한글 기계화 과정에는 네벌식 표준자판도 있었다. 지금 익숙한 배열을 한글 타자기의 처음 모습으로 여기면 그 사이의 변화를 놓친다. [출처](https://theme.archives.go.kr/next/hangeulPolicy/mechanization.do) #한국컴퓨터문화 #한글 #인터페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