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자인 옵저버(Design Observer)는 디자인이 사회와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글과 대화로 다루는 웹사이트다. 미술, 문화뿐 아니라 교육, 시민 생활, 지속 가능성과 비평을 별도의 갈래로 둔다. ([웹사이트 소개](https://designobserver.com/about/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designobserver.com/) ## 사물에서 시작하는 디자인 이야기 - 완성된 화면이나 제품을 보여주는 것과 함께, 누가 사용하고 어떤 제도 속에서 만들어졌는지를 묻는다. [[사이드바]]에서 발견한 작업을 둘러싼 논점을 더 읽을 경로가 된다. - 팟캐스트 《The Futures Archive》는 칫솔, 냉장고, 디스코 볼처럼 익숙한 사물을 통해 인간 중심 디자인의 역사를 다룬다. [[사물의 사용사]]는 지금의 형태가 당연해 보이기 전의 선택을 살피는 주제다. ([프로그램 소개](https://designobserver.com/channels/the-futures-archive/)) - 동글을 다룬 회차는 작은 연결 장치에서 전자제품의 지속 가능성과 노후화로 질문을 넓힌다. 어댑터 하나를 설명하다가 함께 버려지는 기기의 문제를 만나게 된다. ([회차 목록](https://designobserver.com/channels/the-futures-archive/)) - 글, 팟캐스트, [[뉴스레터]]로 같은 분야에 접근할 수 있다. [[더 크리에이티브 인디펜던트]]의 창작자 대화와 나란히 읽으면 개인의 작업 과정과 디자인을 둘러싼 사회적 조건을 함께 살필 수 있다. ## 기타 등등 - 공동 창립자로 Michael Bierut, William Drenttel, Jessica Helfand, Rick Poynor를 밝힌다. [출처](https://designobserver.com/about/) - 《The Futures Archive》에는 요리법과 신발을 다루는 회차도 있다. 물건뿐 아니라 일을 하는 순서도 디자인의 대상으로 놓인다. [출처](https://designobserver.com/channels/the-futures-archive/) #웹사이트 #디자인 #비평 #문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