렌파이(Ren’Py)는 글·이미지·소리로 상호작용하는 이야기를 만드는 비주얼 노블 엔진이다. 대사와 장면을 적는 스크립트 언어를 제공하며, 복잡한 처리를 위해 파이썬도 사용할 수 있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www.renpy.org/) - 화자의 대사와 서술을 쓰고 그림과 장면 전환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만든다. ([렌파이 빠른 시작 안내](https://www.renpy.org/doc/html/quickstart.html)) [[트와인]]과 비교하며 선택지의 연결뿐 아니라 대사가 나타나는 속도와 화면의 배치를 살펴볼 수 있다. - 기본 프로젝트는 저장·불러오기·되돌리기 기능을 갖춘 상태로 시작한다. ([렌파이 빠른 시작 안내](https://www.renpy.org/doc/html/quickstart.html)) 독자가 앞 문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조건도 이야기의 형식에 포함된다. ## 기타 등등 - 공식 시작 안내는 《더 퀘스천》(The Question)이라는 예제 게임을 실행하고 고치면서 진행된다. 완성된 예제를 먼저 읽는 순서다. [출처](https://www.renpy.org/doc/html/quickstart.html) - 가장 처음 보여주는 짧은 예제에는 그림과 음악이 없다. 두 인물의 대화와 서술 한 줄만으로도 실행되는 게임이 된다. [출처](https://www.renpy.org/doc/html/quickstart.html) #게임엔진 #도구 #문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