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시 리파드(Lucy Lippard)는 개념미술과 페미니즘 미술을 연구한 비평가·큐레이터다. - 『[[식스 이어스]]』(Six Years, 1973)는 1966~1972년 미술 오브제의 비물질화를 다룬다. - 도시의 인구수를 제목으로 쓴 전시들에서는 도록을 색인 카드 묶음으로 만들었다. - [[프린티드 매터]]의 설립에도 참여했다. 비평과 유통의 기반을 함께 만든 인물로 읽을 수 있다. #인물 #비평 #출판 #전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