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지아 파페(Lygia Pape)는 회화·조각·책·설치 작업을 전개한 브라질 미술가다. - 『[[리브루 다 크리아상]]』(Livro da Criação, 1959–1960)은 낱장들을 접고 펼치며 읽는 책이다. - 색과 기하학적 형태가 입체로 솟아오르고, 독자의 조작이 읽는 경험에 참여한다. - [[예술가의 책]]과 [[상호작용]]을 함께 살피며 손이 만드는 읽기 순서를 생각해보자. #인물 #미술 #책 #상호작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