링크 모음 웹사이트는 다른 웹사이트로 가는 길을 골라 모은 [[웹사이트]]다. 자료를 전부 복제하지 않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안내한다. - 주소와 이름에 왜 골랐는지 한 문장을 보탠다. 분야, 언어, 발견한 순서 등 분류 기준을 독자가 알아볼 수 있게 적는다. - 방문자가 빠르게 떠날 수 있는 것도 이 유형의 장점이다. [[블로그롤]]과 [[웹링]]처럼 다른 곳으로 건너가는 관계를 만드는 데 관심을 둘 수 있다. - [[링크 점검]]을 하며 끊긴 주소와 바뀐 내용을 확인한다. 옛 설명을 무작정 지우기 전에 [[사라진 링크의 자리]]에 무엇을 남길지 정해보자. - [나우 나우 나우의 소개](https://nownownow.com/about)는 현재 하는 일을 적은 개인 웹사이트의 ‘now’ 페이지들을 모으는 취지를 설명한다. 좁고 분명한 수집 기준을 둔 사례다. - [브렛 빅터의 웹사이트](https://worrydream.com/)에는 자신의 작업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책, 논문, 인용문 등을 모은 갈래도 있다. 링크 모음이 [[포트폴리오 웹사이트]] 안의 한 구역으로 자리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. ## 골라 읽을 수 있는 모음 - [[사이드바]]와 [[덴스 디스커버리]]: 정해진 발행 주기에 맞춰 디자인과 기술 자료를 고른다. - [[해커 뉴스]]와 [[랍스터]], [[긱뉴스]]: 이용자의 제출, 투표, 토론으로 읽을거리가 모인다. - [[kottke.org]]와 [[왁시]], [[웹 큐리오]]: 개인 편집자의 관심과 설명을 따라 서로 다른 분야로 건너간다. - [[코드롭]]: 참고할 웹사이트와 구현을 살펴볼 데모, 튜토리얼을 함께 찾을 수 있다. - [[프런트엔드 포커스]]와 [[CSS 위클리]]: 웹 기술을 다루는 글과 도구를 주간 단위로 모은다. - [[상티에]]: 기술, 사회, 문화의 글을 변화의 징후라는 관점에서 연결한다. - [[컬로설]], [[크리에이티브 붐]], [[디자인 옵저버]]: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인터뷰를 중심으로 작업과 창작자의 맥락을 소개한다. 외부 링크를 모으는 커뮤니티와 편집 방식이 다르다. #웹사이트유형 #하이퍼링크 #수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