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크로카피(microcopy)는 버튼 이름, 입력 안내, 상태 알림처럼 조작 가까이에 놓이는 짧은 문구다. 짧아도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 결정한다. - 작품 제출 화면에서 ‘확인’보다 ‘검토 요청 보내기’가 행동의 결과를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 있다. 실제 동작과 맞는 이름을 쓴다. - [[오류 메시지]]와 [[빈 상태]]에도 문구가 필요하다. 같은 목소리를 유지하더라도 실패한 순간과 완료한 순간의 말투는 달라질 수 있다. - 농담 때문에 중요한 조건을 알아보기 어려워지지 않게 한다. [[버튼 이름 짓기]]에서는 누른 뒤의 변화부터 살펴볼 수 있다. ## 참고 - [앤서니 홉데이: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인](https://anthonyhobday.com/books/interactionandvisual/07.html) #글쓰기 #디자인 #기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