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프레트 모르(Manfred Mohr)는 회화와 재즈에서 출발해 컴퓨터 작업으로 옮겨간 미술가다. - 1969년부터 컴퓨터를 사용했으며 초기 작업에는 리듬과 반복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. - 1971년 파리 시립근대미술관에서 컴퓨터로 계산하고 그린 작업의 개인전을 열었다. - [[반복의 매개변수]]는 무엇이 바뀔 수 있는지 정하고, [[무작위]] 선택은 그 범위 안에서 결과를 달리할 수 있다. 가능한 변화의 범위도 작업의 일부다. #인물 #미술 #컴퓨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