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일 반송은 전송한 이메일을 배달하지 못했음을 알리는 일이다. [[SMTP]] 응답과 배달 상태 통지를 함께 읽으면 실패한 주소와 처리 결과를 구분할 수 있다. ([RFC 3464 배달 상태 통지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3464)) - 배달 상태 통지의 `Final-Recipient`는 보고 대상 수신자를 나타낸다. 여러 사람에게 보낸 메일은 수신자별 결과가 다를 수 있다. ([수신자별 보고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3464)) - `Action`과 `Status`를 함께 확인한다. `failed`와 `delayed`는 같은 결과가 아니며 지연 통지는 최종 실패를 뜻하지 않는다. ([동작과 상태 필드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3464)) - 오류 문구를 보관할 때는 [[배달 상태 코드]]도 함께 남긴다. 사람이 읽는 설명만으로 재발송 여부를 자동 판단하면 서버마다 다른 문구에 기대게 된다. ([기계가 읽는 상태 정보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3464)) ## 기타 등등 - RFC 3464의 형식은 실패뿐 아니라 배달 성공과 중계 상태도 보고할 수 있다. [출처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3464) - 기계가 읽는 배달 상태 정보의 MIME 유형은 `message/delivery-status`다. [출처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3464) #이메일 #네트워크 #운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