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스코우 우선순위(MoSCoW prioritisation)는 정해진 기간에 무엇을 반드시 하고 무엇을 미룰지 구분하는 방법이다. Must have, Should have, Could have, Won’t have this time의 네 범주를 쓴다. 마지막 범주는 영구적인 금지가 아니라 이번 기간에 하지 않을 일을 뜻한다. ([애자일 비즈니스 컨소시엄의 안내](https://www.agilebusiness.org/resource/what-is-moscow-prioritization/)) ## 네 범주 - Must have: 빠지면 결과물을 사용할 수 없거나 이번 작업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요구다. - Should have: 중요하지만 임시 방편으로 견딜 수 있는 요구다. - Could have: 있으면 좋지만 빠졌을 때의 영향이 앞선 두 범주보다 작은 요구다. - Won’t have this time: 이번 범위에서 제외하기로 합의한 요구다. 예를 들어 전시 안내 페이지에서 일정과 장소는 필수로, 장식 애니메이션은 미룰 수 있는 일로 분류할 수 있다. 분류는 프로젝트의 목적에 따라 달라진다. [[작업 예산]]이 정해져 있을 때 [[비목표]]를 함께 적으면 ‘중요하다’는 말만으로 모든 항목이 필수가 되는 일을 줄일 수 있다. ([우선순위 적용 안내](https://www.agilebusiness.org/resource/what-is-moscow-prioritization/)) ## 기타 등등 - [[DSDM]]의 안내는 보통 Must have를 전체 노력의 60% 이하로 두도록 권한다. 항목 개수의 60%를 뜻하지 않는다. [출처](https://www.agilebusiness.org/resource/what-is-moscow-prioritization/) - 전체 프로젝트에서는 필수인 기능도 첫 번째 납품에서는 필수가 아닐 수 있다. 공식 안내는 프로젝트·증분·타임박스별로 우선순위를 달리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. [출처](https://www.agilebusiness.org/resource/what-is-moscow-prioritization/) #작업방법 #우선순위 #협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