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자 깨짐은 텍스트가 의도한 문자 대신 다른 글자나 기호로 보이는 현상을 가리킨다. 저장한 바이트를 다른 문자 인코딩으로 읽는 경우와, 문자는 맞지만 표시할 글리프가 없는 경우를 구분해야 한다. ([W3C 문자 인코딩 입문](https://www.w3.org/International/questions/qa-what-is-encoding)) ([유니코드의 미지원 문자 표시](https://www.unicode.org/faq/unsup_char.html)) - 파일이 [[UTF-8]]로 저장됐다면 읽는 쪽도 그 인코딩을 알아야 한다. 이름표만 바꾸는 일과 실제 바이트를 변환하는 일은 다르다. ([인코딩과 해석](https://www.w3.org/International/questions/qa-what-is-encoding)) - 화면에 네모가 나온다고 모두 인코딩 오류는 아니다. 폰트에 해당 문자의 모양이 없으면 다른 폰트를 찾거나 [[폴백]] 표시가 나올 수 있다. ([미지원 문자와 대체 글리프](https://www.unicode.org/faq/unsup_char.html)) - 손상된 상태로 덮어쓰기 전에 원본 바이트를 남기는 편이 좋다. 틀린 해석을 반복해서 저장하는 [[이중 인코딩]] 문제와 화면 표시 문제를 분리해서 살핀다. ([문자와 바이트의 대응](https://www.w3.org/International/questions/qa-what-is-encoding)) ## 기타 등등 - W3C는 charset이라는 이름이 실제로는 문자 집합이 아니라 인코딩을 가리키는 데 자주 쓰인다고 설명한다. [출처](https://www.w3.org/International/questions/qa-what-is-encoding) - 유니코드 안내는 없는 글리프 대신 문자의 16진수 코드를 보여주는 구현도 소개한다. [출처](https://www.unicode.org/faq/unsup_char.html) #문자 #인코딩 #유니코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