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분음(microtone)은 반음보다 작은 음정 또는 12평균율의 음높이 관계에서 벗어나는 음을 설명할 때 쓰는 말이다. 미분음 음악은 특정 장르보다 어떤 음높이 체계를 사용하는지에 관한 구분이다. ([Huygens-Fokker 미분음 안내](https://huygens-fokker.org/en/microtonality/)) ## 살펴보기 - [[사분음]]은 반음의 절반이다. 옥타브를 24등분하는 방식이 한 예이며, 미분음 전체를 뜻하지는 않는다. ([음계의 여러 분할](https://huygens-fokker.org/en/microtonality/)) - 옥타브의 음 수를 늘리는 방법과 [[순정률]]처럼 진동수의 비율을 기준으로 구성하는 방법이 있다. ([음높이 체계](https://huygens-fokker.org/en/microtonality/)) - [[Syzygys]]는 43음 리드 오르간을 팝 음악에 사용한다. 특수한 조율이 곡의 형식 하나를 강제하지는 않는다. ([Syzygys 소개](https://syzygys.jp/e_pages/profile.html)) ## 기타 등등 - 보통의 피아노로 낼 수 없는 음도 목소리나 현악기로는 낼 수 있다. 악기의 구조에 따라 필요한 연주법이 달라진다. [출처](https://huygens-fokker.org/en/microtonality/) - 훌리안 카리요의 96음 피아노는 건반 97개에 한 옥타브를 펼쳐 놓는다. [출처](https://huygens-fokker.org/en/tuningsystems/) #음악 #음향 #미분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