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속학과 물질문화 연구에서는 일상의 관습과 물건을 사용 맥락 속에서 살핀다. 무엇으로 만들었는지와 함께 누가 어디서 어떻게 썼는지를 묻는다. - [[부적]]: 기호와 물건에 부여한 효력. - [[간판]]: 장소를 표시하는 글자와 구조물. - [[포장지]]: 감싸고 접고 펼치는 인쇄물. - [[생활 도구]]: 반복되는 일을 돕는 물건. - [[수선 흔적]]: 고쳐 쓰며 남긴 자국. - [[시장]]: 거래가 모이는 장소와 주기. - [[지역의 인쇄물]]: 가게, 모임, 행사의 종이 기록. - [[뿌리깊은나무]], [[샘이깊은물]], [[한창기]], [[강운구]]: 생활문화를 다룬 기존 문서. - [[물건의 생애사]]: 제작부터 사용, 수선, 폐기까지 이어지는 다음 갈래. #민속학 #물질문화 #길잡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