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견 가능성(discoverability)은 어떤 기능이나 행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사용자가 알아차릴 수 있는 정도다. 기능이 존재해도 그 존재를 찾지 못하면 사용으로 이어지기 어렵다. -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올려야만 나타나는 설명은 터치 화면에서 놓치기 쉽다. [[시그니파이어]]는 가능한 행동을 알려주는 단서다. - 메뉴에 이름을 적으면 찾기 쉬워질 수 있지만, 모든 기능을 늘어놓으면 중요한 항목을 구별하기 어려워진다. [[점진적 공개]]는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 정하는 방법이다. - 기능을 찾을 수 있는지와 사용법을 이해하는지는 별개다. 숨겨진 [[제스처 안내]]는 이 두 문제를 함께 드러낸다. ## 참고 - [앤서니 홉데이: 지각할 수 있는 디자인](https://anthonyhobday.com/books/interactionandvisual/06.html) #디자인 #상호작용 #기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