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 브라우저 인쇄는 웹 페이지를 종이 또는 [[PDF]]의 페이지로 옮기는 과정이다. 판짜기는 접고 묶은 뒤 원하는 순서가 되도록 인쇄할 면에 페이지를 배치하는 작업이다. 화면에서 다음 쪽인 것이 인쇄할 때 바로 옆자리에 앉는 것은 아니다. - [[CSS로 인쇄용 원고 만들기]]의 `@media print`와 `@page`는 인쇄용 표현과 페이지 크기·여백을 지정하는 데 쓰인다. 이것만 적었다고 중철 책자의 페이지 배치까지 자동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. 실제 브라우저의 미리보기에서 쪽수와 잘린 내용을 확인한다. [[제목을 다음 문단과 붙여두기]]로 제목만 이전 쪽에 남는 경우도 살핀다. - 왼쪽으로 넘기는 네 쪽짜리 소책자를 종이 한 장으로 만들어보자. 먼저 빈 종이를 반으로 접고 읽는 순서대로 1부터 4까지 적는다. 펼쳤을 때 바깥면은 왼쪽부터 4와 1, 안쪽면은 2와 3이 된다. 이것은 종이 한 장을 가운데로 접는 경우의 작은 모형이다. - PDF는 우선 읽는 순서인 1, 2, 3, 4로 준비한다. 소책자 인쇄 기능을 사용할 때는 그 기능이 배치를 맡는지 확인한다. 이미 인쇄용 순서로 바꾼 파일에 소책자 기능을 다시 적용하면 두 번 정렬하게 된다. - 양면 인쇄의 뒤집는 방향과 용지 공급 방향은 프린터에서 한 장을 시험해 확인한다. 앞뒤에 위쪽을 가리키는 화살표를 그려두면 결과를 읽기 쉽다. 설정 이름만 외우는 것보다 뒤집힌 화살표 하나가 정직하다. - 종이 두께, 여러 장을 포갰을 때의 밀림, 재단 여유는 이 네 쪽 연습에서 해결되지 않는다. 실제 [[독립 출판]] 작업에서는 제본 방식과 인쇄소의 요구를 먼저 맞춘다. [[한 장과 한 쪽의 차이]]부터 기록해두면 견적과 원고를 이야기할 때 같은 단위를 쓸 수 있다. ## 참고 - [MDN의 인쇄용 CSS 안내](https://developer.mozilla.org/en-US/docs/Web/CSS/Guides/Media_queries/Printing) - [어도비의 소책자 인쇄 안내](https://helpx.adobe.com/acrobat/desktop/print-documents/booklets-posters-banners/print-booklets.html) ## 기타 등등 - 인쇄용 규칙을 모두 한 CSS 파일에 둘 필요는 없다. `media="print"`를 지정한 별도 스타일 시트를 연결할 수도 있다. [출처](https://developer.mozilla.org/en-US/docs/Web/CSS/Guides/Media_queries/Printing) - 웹 브라우저에는 `beforeprint`와 `afterprint` 이벤트가 있다. 화면의 안내를 잠시 바꾸는 데 쓸 수 있지만, 이것을 종이가 실제로 출력됐다는 증거로 생각하지는 않는다. [출처](https://developer.mozilla.org/en-US/docs/Web/CSS/Guides/Media_queries/Printing) #인쇄 #출판 #CSS #만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