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저블 랭귀지 워크숍(Visible Language Workshop, VLW)은 [[뮤리얼 쿠퍼]]와 [[론 맥닐]]이 1970년대 중반 [[MIT]]에서 발전시킨 교육·연구 작업장이다. MIT의 예술사 소개는 창설을 [[1975년]]으로 설명한다. 인쇄와 사진과 영상의 실험을 함께 다루었다. 이후 컴퓨터를 통한 시각 표현과 상호작용의 연구로 이어졌다. [[타이포그래피]]와 프로그래밍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사례다. - [[MIT]] - [[뮤리얼 쿠퍼]] - [MIT의 예술 교육 역사](https://arts.mit.edu/integrating-the-arts-and-humanities-at-mit-then-and-now/) #기관 #디자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