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수업 이후의 웹사이트]]를 계속 운영할 수 없을 때 남길 안내를 미리 써보는 제안이다. 끝을 알리는 문장은 [[유지 보수]]의 일부가 될 수 있다. - 더 이상 갱신하지 않는 것과 곧 닫는 것을 구분해 날짜와 함께 적는다. ‘당분간’이 몇 년째 현관에 서 있지 않게 하자. - 남길 자료, 내려받을 수 있는 범위, 함께 만든 사람에게 확인할 내용을 나눈다. 자료를 모두 공개하는 것을 작별의 기본값으로 삼지 않는다. - 도메인과 보관 파일을 누가 맡고 언제까지 유지할지 확인한다. 인계받을 사람이 동의했는지와 실제 파일을 열 수 있는지도 확인한다. [[인계가 끝났다는 증거]] 없이 이름만 다음 담당자로 써두지 않는다. 계속 유지할 자신이 없는 주소를 영구 보관소라고 부르지 않는다. [[마지막 갱신의 문장]]은 방문자가 오래된 안내를 현재의 약속으로 오해하지 않게 쓰는 일을 다룬다. #운영 #웹 #기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