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드바(Sidebar)는 평일마다 다섯 개의 디자인 관련 하이퍼링크를 소개하는 웹사이트다. 웹사이트 제작 도구와 글자체, 인터뷰, 작품, 비평이 같은 날짜의 목록 안에 놓인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sidebar.io/) - 날짜별 목록은 짧은 소개에서 원래 글이나 작업으로 이어진다. [[링크 모음 웹사이트]]에서 무엇을 고르는지와 어떤 말로 소개하는지를 함께 볼 수 있다. - [분류 목록](https://sidebar.io/categories)에는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 디자인뿐 아니라 소리 디자인, 유머, 접근성도 있다. 같은 자료가 여러 분류에 놓여 주제가 다른 입구에서 다시 나타난다. - [아카이브](https://sidebar.io/archives)는 날짜를 따라 탐색하는 경로다. [[웹으로 엮는 읽기 모음]]을 만들 때 날짜순 탐색과 주제별 탐색을 함께 제공하는 사례로 참고할 수 있다. - 소개문은 연결된 자료 전체를 대신하지 않는다. 도구의 이용 조건이나 글의 주장을 옮길 때는 원문을 확인한다. [[큐레이션의 선택 기준]]은 목록에 들어온 것과 빠진 것을 함께 살피는 주제다. ## 다른 목록으로 건너가기 - [[해커 뉴스]], [[랍스터]], [[긱뉴스]]에서는 이용자가 글을 소개하고 댓글로 논의한다. 같은 자료를 누가 추천하고 어떤 질문을 덧붙였는지 함께 볼 수 있다. - [[kottke.org]], [[왁시]], [[웹 큐리오]]에서는 편집자의 관심과 소개문이 다음에 읽을 대상을 고르는 단서가 된다. - [[덴스 디스커버리]]는 주간 단위로 자료를 묶고, [[코드롭]]은 선별한 웹 작업과 만드는 과정을 연결한다. - [[프런트엔드 포커스]]와 [[CSS 위클리]]는 웹 제작 기술을 주간 단위로 모은다. [[상티에]]는 기술의 변화와 사회, 문화의 관계를 따라 읽는다. - [[컬로설]], [[크리에이티브 붐]], [[디자인 옵저버]]는 작품 발견에서 제작 조건과 비평으로 읽기를 넓힐 수 있는 매체다. ## 기타 등등 - 첫 화면의 다섯 링크는 뉴스레터로도 전달된다. 같은 묶음을 웹에서 찾거나 메일로 받을 수 있다. [출처](https://sidebar.io/) - 광고 항목에는 Sponsored 표시와 광고 안내로 가는 하이퍼링크가 따로 붙는다. [출처](https://sidebar.io/) #웹사이트 #디자인 #큐레이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