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호 참조(cross-reference)는 독자를 관련된 다른 항목이나 위치로 안내하는 장치다. [[색인]]에서는 다른 이름의 항목으로 보내거나 함께 읽을 항목을 알려준다. ([영국 색인협회의 상호 참조 안내](https://www.indexers.org.uk/wp-content/uploads/2020/06/5th_Edition_Module_A_Sample2023.pdf)) - ‘보라’는 찾은 이름 대신 사용할 항목으로 안내한다. 참조 대상이 실제로 존재하고 독자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지 않는지 살핀다. ([see 참조](https://www.indexers.org.uk/wp-content/uploads/2020/06/5th_Edition_Module_A_Sample2023.pdf)) - 같은 뜻의 표현을 여러 항목에 싣는 방법과 한 항목으로 안내하는 방법을 비교한다. 짧은 항목은 반복해 싣는 편이 독자의 이동을 줄일 수 있다. ([이중 기입과 참조](https://www.indexers.org.uk/wp-content/uploads/2020/06/5th_Edition_Module_A_Sample2023.pdf)) - 이름이 바뀌거나 문서가 이동하면 참조도 점검한다. [[참조 무결성]]은 연결 문구만 그럴듯하게 남는 일을 막는 문제다. ([참조 대상과 접근점](https://www.indexers.org.uk/wp-content/uploads/2020/06/5th_Edition_Module_A_Sample2023.pdf)) ## 기타 등등 - 알파벳순으로 바로 옆에 놓이는 항목에는 참조가 불필요할 수 있다. 독자가 이미 볼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이다. [출처](https://www.indexers.org.uk/wp-content/uploads/2020/06/5th_Edition_Module_A_Sample2023.pdf) - 색인협회 교재는 다른 분야의 동의어가 색인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참조가 특히 유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. [출처](https://www.indexers.org.uk/wp-content/uploads/2020/06/5th_Edition_Module_A_Sample2023.pdf) #색인 #편집 #출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