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새로운 질서]]는 코딩을 실용적인 동시에 개념적인 [[글쓰기]]로 소개한다. [[HTML]]로 문장의 역할을 정하고, [[하이퍼링크]]로 다른 사람의 작업을 만나며, 자신이 만든 웹사이트를 직접 돌보는 일이 수업의 출발점이 된다. 이 문서는 기존 수업 자료와 위키의 주제를 엮어 읽는 교육 길잡이이며, 현재 모집 중인 강좌의 일정이나 확정된 교육과정은 아니다. ## 만들어보고 함께 읽기 - 작은 문서를 만들고 조건 하나를 바꿔보자. [[코딩을 글쓰기로 배우기]]의 출발점이다. - [[점수 전에 나누는 관찰|점수 전에 읽은 장면부터 이야기하자]]. [[웹사이트 함께 읽기]]로 넘어갈 수 있다. - 예상과 다른 결과는 [[오류를 기록하며 배우기]]에 남기자. [[수업에서 고르는 첫 실습]]은 작아도 된다. [[위키로 함께 배우기]]에서는 한 사람이 쓴 설명을 다른 사람이 고친다. [[수업 이후의 웹사이트]]에서는 발표가 끝난 뒤 파일과 주소, 수정 방법이 누구에게 남는지 살핀다. 수업의 준비는 [[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기 전에]], 문장과 목록을 함께 만드는 예는 [[어깨동무]]로 이어진다. ## 교육 이론과 연결하기 [[구성주의]]와 [[컨스트럭셔니즘]]은 이해를 스스로 구성하는 일과 외부의 결과물을 만드는 일을 구분해 살피게 한다. [[경험 학습]]과 [[성찰적 실천]]은 실행한 뒤 무엇을 알아차리고 다음 선택을 바꾸는지 묻는다. [[실천 공동체]]는 함께 배우는 관계의 지속을, [[비판적 교육학]]은 누가 문제와 기준을 정하는지를 살펴볼 관점이 된다. 이 연결은 새로운 질서를 해석하고 수업을 구상하기 위한 제안이며, 새로운 질서가 이 이론들을 공식적으로 채택했다는 뜻은 아니다. ## 창작 방법을 시험하기 [[창작 방법 고르기]]는 글자와 재료, 선택과 협업의 조건을 바꾸는 연습을 연결한다. [[리포그램]]과 [[조합적 글쓰기]]는 같은 재료를 다르게 쓰는 방법을, [[지시문으로 만들기]]는 작성자와 실행자의 해석 차이를 살피는 방법을 제안한다. [[인공지능과 함께 배우기]]는 도구가 제시한 답을 받아 적는 일과 학습자가 직접 확인하고 설명하는 일을 나누어보는 수업 제안이다. [[티처블 머신]]으로 작은 분류기를 만들어 자료와 결과의 관계를 관찰할 수도 있다. ## 배우는 방법도 함께 익히기 새 도구의 예제를 따라 만든 뒤, 예제에 없는 것을 만들려면 어디부터 바꿀까? [[배우는 법 배우기]]는 이때 쓸 [[수업 뒤에 남는 학습 방법]]을 다룬다. [[메타인지]]와 [[자기 조절 학습]]은 자신의 이해와 방법을 살피는 일로, [[학습 전이]]는 배운 것을 다른 작업에 옮기는 일로 이어진다. #교육 #새로운질서 #HT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