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 도구는 먹고 입고 일하고 돌보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이다. 모양과 재료뿐 아니라 사용 장소, 손의 동작, 고쳐 쓴 흔적도 연구 자료가 된다. - 서울역사박물관의 생활문화자료 수집에는 재봉 도구와 옷, 저울, 전화카드와 교통 토큰 등이 포함된다. 특별한 행사뿐 아니라 반복되는 생활도 수집의 대상이다. ([서울생활문화자료 수집 안내](https://museum.seoul.go.kr/www/relic/giver/lifeCollectionInfo.jsp?sso=ok)) - [[수선 흔적]]과 마모는 어느 부분을 자주 잡았고 무엇이 먼저 망가졌는지 보여줄 수 있다. 다만 흔적의 원인을 물건만 보고 확정하지는 않는다. - [[민구]]는 생활에 쓰인 도구를 연구하는 말이다. [[뿌리깊은나무]]와 [[강운구]] 문서에 소개된 지역과 생활의 기록으로도 이어진다. #민속학 #물질문화 #기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