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빙 라이브러리(The Serving Library)는 글과 [[출판과 배움]]을 연결하는 프로젝트의 웹사이트다. 개별 글을 PDF로 공개하고 그것들을 묶어 인쇄물로 만드는 방식을 이어 왔다. 도서관과 매체와 시간, 교육과 타이포그래피처럼 서로 연결되는 주제들을 다룬다. 독자는 한 편의 글을 내려받아 읽거나 여러 글 사이의 관계를 따라갈 수 있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www.servinglibrary.org/) - [서빙 라이브러리의 출판 방식](https://servinglibrary.org/introduction/about/the-serving-library/3) ## 소장품이 머무는 곳 서빙 라이브러리는 출판과 함께 물건을 모으고, 그것들을 중심으로 전시와 세미나를 연다. 소장품은 2020년부터 벨기에 헨트의 [[019]]에 장기 대여되어 여러 전시 공간을 오갔다. 2022년 헨트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린 전시는 그해 9월 4일에 끝났다. ([프로그램 소개](https://servinglibrary.org/programs), [019의 전시 기록](https://019.gent/program/exhibitions/item/the-serving-library-objects)) 019의 방문 안내 주소는 Dok-Noord 5L, 9000 Gent, Belgium이다. 아래 지도는 소장품의 협력 공간인 019를 가리킨다. 서빙 라이브러리의 소장품을 볼 수 있는지와 개방 일정은 [019의 행사 안내](https://019.gent/agenda)에서 확인한다. ([019 공간 안내](https://019.gent/space)) (map: 019 Dok-Noord 5L 9000 Gent Belgium height: 320px) ## 기타 등등 - 소장품에는 녹색 페인트 통과 독일 자동차 번호판, 위저 보드도 있다. 이 물건들의 공통점은 서빙 라이브러리와 그 전신 잡지에 삽화로 등장했다는 것이다. [출처](https://www.servinglibrary.org/journal/16/objects) - 2009년 책 『Extended Caption』은 소장품 43개를 싣고, 그 물건들이 삽화로 쓰였던 글을 다시 설명문으로 배치했다. 글에 딸렸던 이미지와 이미지에 딸린 글의 순서를 뒤집은 편집이다. [출처](https://www.servinglibrary.org/journal/16/objects) #웹사이트 #출판 #교육 #글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