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국제도서전(Seoul International Book Fair, SIBF)은 출판사와 저자, 독자가 만나 책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행사다. 1954년 전국도서전시회에서 출발해 1995년 국제도서전으로 확대됐으며, 국내 행사와 함께 해외도서전의 한국관과 주빈국 행사도 운영한다. ([서울국제도서전 소개](https://sibf.kr/page/11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sibf.kr/) ## 책을 만나는 여러 자리 - 출판사 부스와 강연, 전시 외에 [[출판 저작권 거래]]를 위한 센터를 둔다. 같은 행사 안에 독자가 책을 고르는 자리와 출판 관계자가 계약을 논의하는 자리가 함께 있다. ([저작권 센터 안내](https://sibf.kr/page/41)) - 도서전의 CI는 [[워크룸]]이 디자인했다. 책장에서 책을 꺼내는 모습과 책상에서 읽는 모습을 함께 담았다. ([CI 소개](https://sibf.kr/page/11)) - 2025년 주제 ‘믿을 구석’의 포스터도 워크룸이 맡았다. 검정 선으로 그린 일러스트를 사용했고, 2017~2019년에 이어 다시 도서전 그래픽을 작업했다. ([2025년 포스터 디자인](https://design.co.kr/focus9/115637/)) - 같은 해 주제관과 ‘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’ BBK관의 공간, 비주얼 디자인은 [[마음스튜디오]]가 맡았다. 포스터와 전시 공간은 서로 다른 제작진의 작업이다. ([2025년 전시 공간 디자인](https://design.co.kr/focus9/126692/)) #행사 #북페어 #출판 #디자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