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택마다 설명을 달면 나를 더 잘 이해하게 될까. [[창작 방법 고르기]]에서 방법을 말하는 일은 유용하지만 모든 취향에 논문이 필요하지는 않다. 반대로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결정을 취향이라고만 둘 수는 없다. 나는 [[설명을 나눌 선택의 경계|설명이 필요한 자리와 혼자 고를 자리]]를 구분하고 싶다. - 나에게만 남는 선택인지 다른 사람의 일을 바꾸는지 먼저 살핀다. - [[까닭 없는 색의 허가증]]은 혼자 그린 그림에는 필요 없을지 모른다. 공동 안내판의 색이라면 읽는 조건을 다시 묻자. #사유 #창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