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리 피드백은 조작의 결과나 시스템의 상태를 소리로 전달하는 방식이다. 버튼을 눌렀다는 신호, 저장을 마쳤다는 신호,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가 서로 다른 소리를 가질 수 있다. ([SND의 인터페이스 소리 안내](https://snd.dev/)) - 버튼을 누른 소리와 저장 완료 소리는 서로 다른 사건에 대응한다. 누르자마자 완료 소리가 나면 아직 전송 중인 작업을 끝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. [[인터페이스 상태]]와 소리가 발생하는 시점을 맞춘다. - 토글을 켤 때 음이 올라가고 끌 때 내려가는 방식처럼 상태의 방향을 소리로 구분할 수 있다. SND는 이런 짝을 이루는 소리의 사례를 제공한다. - 같은 동작에 정현파, 피아노, 공장 소리를 적용하면 피드백의 질감이 달라진다. [[음색]]은 소리를 꾸미는 선택이면서 조작의 인상을 만드는 조건이다. - 반복되는 입력마다 소리가 나면 작은 소리도 금세 많이 들린다. 소리를 줄이거나 끌 수 있는 경로와 [[무음 상태의 피드백]]을 함께 마련할 수 있다. - [[피드백]]을 소리에만 맡기지 않으면 소리를 듣지 않거나 들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. 화면의 표시와 소리가 같은 사건을 가리키도록 구성한다. ## 기타 등등 - SND의 타이핑 소리는 반복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같은 음색 안에서 조금씩 다른 다섯 소리를 준비했다. [출처](https://snd.dev/) - SND의 INDUSTRIAL JP 소리 모음은 일본의 공장에서 녹음한 기계 소리를 인터페이스용으로 다시 편집한 것이다. [출처](https://snd.dev/) #개념 #소리 #인터랙션디자인 #접근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