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리풍경(soundscape)은 소리를 통해 경험하고 인식하는 환경이다. 소리의 발생원뿐 아니라 듣는 사람과 장소의 관계를 포함한다. - 세계 소리풍경 프로젝트는 사이먼프레이저 대학교를 중심으로 환경의 소리를 기록하고 연구했다. 소음 문제와 음악·청취의 관심이 함께 놓여 있었다. ([World Soundscape Project](https://www.sfu.ca/~truax/wsp.html)) - 같은 소리도 생활의 신호, 배경, 방해로 다르게 들릴 수 있다. 소리의 크기만 기록하면 이런 차이가 빠진다. - [[필드 레코딩]]은 환경의 소리를 남기는 방법이다. [[음향 생태학]]은 소리와 생물·공동체·환경의 관계를 더 넓게 다룬다. - [[세인트 기가]] 문서에서는 환경의 소리가 방송의 편성과 청취 경험으로 옮겨가는 사례를 읽을 수 있다. ## 참고 - [SFU의 세계 소리풍경 프로젝트 자료실](https://www.sfu.ca/sonic-studio/WSPDatabase/) #소리 #환경 #기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