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멸 위기 언어는 사용과 세대 간 전승이 약해져 이어지기 어려워진 언어다. 화자 수만으로 그 상태를 판단할 수는 없다. - 유네스코의 2003년 평가 틀은 세대 간 전승, 화자 수와 비율, 사용 영역, 새로운 매체에서의 사용, 교육 자료 등을 함께 살핀다. ([Language Vitality and Endangerment](https://ich.unesco.org/doc/src/00120-EN.pdf)) - 낱말 목록을 보존하는 일과 언어가 일상에서 계속 쓰이는 일은 다르다. 기록물의 양이 늘어도 가정과 학교에서의 전승이 회복되었다고 볼 수는 없다. - [[공동체 아카이브]]에서는 기록의 공개 범위와 이용 주체도 함께 다룬다. [[언어 활성화]]는 문서화 이후의 사용과 전승으로 이어지는 주제다. ## 참고 - [유네스코: 언어 생명력과 소멸 위기 평가](https://ich.unesco.org/doc/src/00120-EN.pdf) #언어 #아카이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