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미스소니언 오픈 액세스(Smithsonian Open Access)는 스미스소니언의 소장 자료 가운데 재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이미지와 데이터를 공개하는 프로젝트다. 평면 이미지뿐 아니라 3D 모델과 소장품 데이터도 다룬다. ([오픈 액세스 안내](https://www.si.edu/openaccess/faq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www.si.edu/openaccess) - [3D 컬렉션](https://3d.si.edu/collections/openaccesshighlights?page=1) - [[CC0]] 표시가 있는 자료는 스미스소니언에 별도로 저작권 이용 허가를 요청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. 모든 소장 자료가 대상인 것은 아니며, 상표나 초상 등 제삼자의 권리는 별도로 남을 수 있다고 안내한다. ([자료별 이용 조건](https://www.si.edu/openaccess/faq)) - [[콜라주]]나 출판물을 위한 이미지뿐 아니라 입체 작업의 재료도 찾아볼 수 있다. 선택한 3D 모델의 형식과 크기를 확인하고, 자기 작업에 필요한 부분부터 열어보자. - 자료와 함께 붙은 [[소장품 등록번호]]는 나중에 같은 대상을 다시 찾는 단서다. 크레디트에 적힌 기증자 이름과 대상의 식별 번호가 맡는 역할을 구분해두면 조사 기록을 읽기 쉽다. ([표기와 식별 정보 안내](https://www.si.edu/openaccess/faq)) ## 어느 박물관으로 갈까 스미스소니언은 여러 박물관과 연구 기관을 묶는 이름이다. 워싱턴 D.C.의 내셔널 몰 주변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도 시설이 있고, [[쿠퍼 휴잇]]은 뉴욕에 있다. 자료를 소장한 기관을 확인한 뒤 [박물관별 주소와 방문 조건](https://www.si.edu/visit/museums)을 찾아가면 된다. 이 목록에서는 무료 입장과 사전 입장권 필요 여부도 나누어 안내한다. 온라인에서 자료를 내려받았다고 해당 자료의 실물을 바로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. 전시 중인 작품과 보관 중인 자료, 별도 열람 절차가 있는 기록을 구분해야 한다. ## 기타 등등 - 2020년 2월 출범 당시 280만 개의 2D, 3D 이미지와 함께 기관이 축적한 데이터를 공개했다. [출처](https://www.si.edu/openaccess/updates/21st-century-diffusion) - 공개 자료를 소개하는 기록에는 1870년대 로버트 리지웨이의 새 머리 드로잉도 등장한다. [출처](https://siarchives.si.edu/blog/open-access) #웹사이트 #아카이브 #미술 #데이터 #3D #퍼블릭도메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