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즈키 아키오(鈴木昭男, Akio Suzuki)는 듣는 장소와 소리 내는 도구를 다루는 일본의 사운드 아티스트다. 《Oto-date》는 도시에서 멈추어 들을 지점을 찾아 표시하는 작업이다. ([도쿄도현대미술관 Oto-date 안내](https://www.mot-art-museum.jp/en/exhibitions/oto_date_MAP_en_20190405.pdf)) ## 음반과 작업 - 《Oto-date》는 1996년에 시작했다. 표시된 지점에 서면 일상의 [[소리풍경]]을 작품의 재료로 만나게 된다. ([작업의 연혁](https://www.mot-art-museum.jp/en/exhibitions/oto_date_MAP_en_20190405.pdf)) - [[아날라포스]]는 스즈키가 만든 메아리 악기다. [[자작 악기]]와 연주를 통해 울림을 탐구해 왔다. ([Cafe OTO 작가 소개](https://www.cafeoto.co.uk/artists/akio-suzuki/)) - 《Space in the Sun》(1988)에서는 일본 아미노의 한 장소에서 24시간 동안 자연의 소리를 들었다. ([청취 작업](https://www.mot-art-museum.jp/en/exhibitions/oto_date_MAP_en_20190405.pdf)) ## 기타 등등 - Oto-date라는 이름은 야외에서 차를 마시는 노다테에서 가져왔다. [출처](https://www.mot-art-museum.jp/en/exhibitions/oto_date_MAP_en_20190405.pdf) - 1963년 나고야역 계단에서 물건을 떨어뜨려 소리를 듣는 실험을 했다. [출처](https://www.mot-art-museum.jp/en/exhibitions/oto_date_MAP_en_20190405.pdf) #미술 #음악 #일본 #소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