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펙트럼(Spectrum)의 자료 반입 절차(Object entry)는 박물관에 들어오는 물건과 관련 정보를 기록하는 절차다. 소장품으로 취득할 물건뿐 아니라 대여품과 문의를 위해 맡긴 물건도 포함한다. 문을 통과했다는 사실과 박물관 소유가 됐다는 사실은 구분된다. ([컬렉션스 트러스트의 절차 안내](https://collectionstrust.org.uk/spectrum/procedures/object-entry-spectrum-5-0/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collectionstrust.org.uk/spectrum/procedures/object-entry-spectrum-5-0/) ## 들어올 때 남길 정보 - 무엇이 들어왔는지 식별할 번호와 설명을 남긴다. 기존 대여 번호가 있다면 그 번호와의 관계도 관리한다. - 누가 맡겼고 어떤 조건으로 받았는지 기록한다. 반입 영수증과 합의 조건은 이후 반환 절차에도 관계된다. - 물건의 상태를 확인하고 [[상태 보고서]]와 연결한다. 보관 위치와 담당자도 확인해야 물건을 다시 찾을 수 있다. 세부 흐름은 기관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. [[메타데이터]]를 나중에 일괄 입력하더라도 도착 순간의 식별과 책임 관계는 미뤄두기 어렵다. [[수장고]]에 넣는 것만으로 반입 기록이 완성되지는 않는다. ([권장 절차](https://collectionstrust.org.uk/resource/object-entry-suggested-procedure/)) ## 기타 등등 - 고고학 자료는 현장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수용 조건을 협의해야 해서 실제 반입보다 여러 해 앞서 준비가 시작될 수 있다. [출처](https://collectionstrust.org.uk/resource/object-entry-suggested-procedure/) - 상태 확인에는 파손 여부뿐 아니라 구성 요소가 모두 있는지도 포함된다. 한 물건이 여러 부품으로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. [출처](https://collectionstrust.org.uk/resource/object-entry-suggested-procedure/) #절차 #아카이브 #박물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