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로서의 대체 텍스트(Alt Text as Poetry)는 [[대체 텍스트]]를 세심하고 창의적인 글쓰기로 다루는 공동 프로젝트다. 보야나 코클리엇(Bojana Coklyat)과 피네건 섀넌(Finnegan Shannon)이 워크북과 워크숍을 만들었다. 언어를 실험하되 시각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[[접근성]]의 목적을 우선한다. ([프로젝트 소개](https://alt-text-as-poetry.net/#about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alt-text-as-poetry.net/) ## 설명을 함께 고치기 - 프로젝트는 어휘와 어조에 대한 주의, 간결한 표현, 실험하는 태도를 제안한다. 이미지의 어떤 정보를 어떤 말로 전달할지 선택하는 데 이 제안들을 활용할 수 있다. ([접근 방식](https://alt-text-as-poetry.net/#about)) - 워크북은 다른 사람이 쓴 설명을 읽고 과정을 이야기하는 사용법을 권한다. [[같은 이미지를 다르게 설명하기]]를 연습한다면 두 문장에서 서로 빠뜨린 정보와 강조한 부분을 비교해보자. ([워크북 안내](https://alt-text-as-poetry.net/#book)) - [[아우터 인스티튜트]]의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사례다. 시각장애인과 저시력 이용자의 필요를 글쓴이의 표현 욕구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을 함께 읽어야 한다. ([프로젝트의 취지](https://alt-text-as-poetry.net/#about), [워크숍 발표처](https://alt-text-as-poetry.net/#workshop)) ## 글로 쓴 자화상 [[알트 텍스트 셀피]]는 코클리엇과 섀넌이 올리비아 드라이징어와 함께 만든 별도의 프로젝트다. 냄새와 촉감, 소리도 자기 묘사에 포함할 수 있다. 독립된 자화상을 쓰는 일과 웹 이미지의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일은 목적을 구분해야 하며, 제작진도 실험으로 접근성이 줄어드는 결과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힌다. [[자기 묘사와 이미지 설명]]을 나누어 읽을 수 있는 사례다. ([프로젝트 소개](https://alttextselfies.net/about/)) ## 기타 등등 - 워크북은 문서, 오디오, EPUB 등 여러 형식으로 제공된다. PDF에는 스크린 리더로 접근할 수 없는 판본이라는 표시가 붙어 있다. 파일이 있다는 것과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별개의 일이다. [출처](https://alt-text-as-poetry.net/#book) - 웹사이트 제작자는 사이트 자체의 색, 배치, 장식을 글로 설명해두었다. 이미지를 설명하는 사이트가 자기 모습도 설명한다. [출처](https://alt-text-as-poetry.net/#about-this-site) #프로젝트 #웹사이트 #접근성 #글쓰기